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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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7년 만 운전대 잡고 "브레이크가 가운데?"…♥남편도 긴장 (편스토랑)

기사입력 2026.07.23 20:55 / 기사수정 2026.07.23 20:55

윤재연 기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정현이 7년 만에 운전대를 잡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7년 만에 운전대를 잡았다. 

이날 이정현은 남편과 함께 열무 비빔밥에 들어갈 열무를 구매하려 집을 나선 가운데 7년 만 운전에 도전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남편은 이정현이 결혼 후 한 번도 운전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이정현은 "저 진짜 운전 잘했었는데 뒤에 애들 태우고 사고날까봐 7년을 운전대를 놨다"라고 했다.

또 이정현은 1종 면허라며 자부심을 가득 드러냈다. 그러나 면허증을 확인한 결과 2종 보통이라고 밝혀져 장롱 면허다운 '허당미'가 웃음을 안겼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이후 이정현은 7인승 큰 자동차의 운전석에 앉게 됐고, 남편의 걱정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내 곧 "브레이크가 가운데 맞냐"라며 가장 기본적인 것도 질문해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패널 붐은 "가운데가 아니라 2개밖에 없다. 이거 헷갈리면 안 된다"라며 불안해했다. 

또 이정현은 긴장과 두려움을 내비치며 "나 보험 되어있냐. 생명보험 가입했냐"라고 말해 웃픈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 박유정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KBS 2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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