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권대회
'개인 최고점' 피겨 김채연, 쇼트 2위→선두 사카모토와 3.15점 차…13일 역전 우승 도전 [하얼빈 현장]
중국 린샤오쥔, 결국 어깨 수술→시즌 아웃…"내년 올림픽 준비하기 위한 결정" [하얼빈 AG]
피겨 김채연, 쇼트 '71.88점' 개인 최고점 쾅!…첫 AG서 첫 메달 도전 [하얼빈 현장]
피겨 차준환, 쇼트 94.09점 '전체 2위'…1위 일본 가기야마와 9.72점 차 [하얼빈 현장]
SOOP, '2025 아시아 스누커 선수권대회' 국대 박용준·허세양 공식 후원
'1년 휴식→AG 3관왕' 건재 알린 최민정···"경쟁력 있다는 것 한 번 더 확인" [인천공항 현장]
'굿바이 손흥민!' 이렇게 갑작스런 은퇴라니…토트넘 DESK 활약 기억할게요→"시즌 직후 축구화 벗을 수도"
쇼트트랙 메달 13개 나온 그곳에서…차준환 "영상 보며 金 기운 '셀프'로 받았어요" [하얼빈 인터뷰]
린샤오쥔 "중국 국가 들을 때마다 자부심"…'절반의 성공' 하얼빈에서 무엇을 얻었나
'빅토르 안'보다 더 무섭다?…린샤오쥔, 올림픽서 진짜 승부 다짐 "최선 다할 것" [하얼빈 현장]
최민정 1000m 우승→3관왕+AG 신기록 달성!…'2관왕' 김길리 은메달 추가 [하얼빈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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