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진
'시범경기 1위→4월 2위→PS 탈락', 롯데의 뒤늦은 결단은 소용없었다
수베로 감독 "전날 경기력 UGLY, 끝까지 건강한 경기해야"
곽빈 'WBC 선발' 홍보 나선 사령탑 "충분히 뽑힐만하다"
'156km!' 의젓하게 돌아온 파이어볼러, "많이 던진 형들, 제가 도와드릴게요" [엑:스토리]
김윤식 흐뭇한 류지현 감독 "한 단계 올라선 느낌"
외국인 투수 없는 한화,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팔 무거워" SSG 폰트 한 턴 휴식, 24일 두산전 이태양 선발
후반기에만 7승 '쓱' 배달, 대만서 온 복덩이는 점점 강해진다
타선 침체 kt vs 뒷문 불안 SSG, 문제점 해결된 팀만 웃는다 [미니프리뷰]
"제구력·커맨드 안정적" 윤영철 선발로 육성? KIA가 그리는 좌완왕국
득점 지원 0, 후반기 에이스의 외로운 사투 "내가 더 미안한 마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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