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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리그
몬타뇨 40득점…KT&G, 승부 원점으로 돌려
[엑츠포토] 몬타뇨 '수비수 사이로'
[엑츠포토] 케니의 '창' vs 몬타뇨의 '방패'
[엑츠포토] 창과 방패
[엑츠포토] 케니 '나 잘했어?'
[엑츠포토] 케니 '이번엔 2번 작전이야'
[엑츠포토] 몬타뇨 '셋이라도 문제없다'
[액츠포토] 케니 '공이 왜~ 여기에'
[엑츠포토] 양효진 '몬타뇨를 뚫어라'
[엑츠포토] 케니 '내 팔에 걸렸어'
[엑츠포토] 케니 '내 공격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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