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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상대 1할 부진, 5차전은 달랐다…'3안타 3타점 3득점' 김지찬 "KS서 꼭 이기고 싶어" [PO5]
KIA 잡고 수원 간다!…'2년 만의 KS 진출' 박진만 감독 "원태인 선발 활용? 의논해볼 것" [PO5]
"KIA가 KS 갑니다" 강민호는 깨고 싶었다…"옆구리가 터져도 뛴다고 했어" [PO5]
'KS 진출 좌절' 이범호 감독 "선수들에게 너무 고마워…부족한 부분 채울 것" [PO5]
'고작 1점' KIA, 삼성 아닌 후라도에게 졌다…이렇게 공략 어려울 줄이야 [PO5]
김지찬 ‘PO5 데일리 MVP’[포토]
"개천절부터 PS였다" KIA 한 달 가까이 총력전, 잘 싸웠다!…KS 진출 끝내 무산 [PO5]
KIA 광주로 보냈다, 삼성 KS 티켓 쟁취!…후라도가 막고 김지찬이 뚫었다→6-1 승리 완성 [PO5]
후라도, 7이닝 무자책점 압도적 투구! KIA 고개 숙였다…삼성 KS 진출 보인다 [PO5]
'불펜 출격' 양현종 잘 버텼는데…수비서 치명적인 실수 나왔다→삼성전 3⅔이닝 2실점 [PO5]
'위기' KIA 승부수 던졌다!…'2이닝 4실점' 올러 조기 강판→양현종 불펜 투입 [PO5]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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