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고
"정말 자랑스럽다" SSG 한유섬, '전국대회 2관왕' 모교 경남고에 1000만원 상당 배트 기부
황성빈·장두성 공백 메웠다…롯데 '1번 중견수' 김동혁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잘해야죠" [현장인터뷰]
"단백질 쉐이크 샤워도 좋다!"…삼성 삼킨 SSG 좌완 영건, 의미 큰 첫 '선발승' [인천 인터뷰]
1665일 만에 롯데로 돌아왔다…홈런 공동 선두 위즈덤도 스윙삼진→불펜에 단비 되나 [사직 현장]
"황성빈 방망이도 못 잡아" 롯데, 외야수 김동혁 1군 등록...'5일간 0경기' KIA 윤중현은 2군행
'꿈의 원투펀치' 조각 맞출 정현우, 계약금 5억원…키움, 2025 신인 선수 14명과 전원 입단 계약 완료 [공식발표]
1~3R 지명권만 6장, 드래프트 '큰손' 키움…내야수·투수 유망주 싹쓸이 이유 있었다 [드래프트 현장]
김민성 '친정' 롯데 복귀! LG,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김민수 영입 [공식발표]
'1270G 베테랑' 이지영의 고백…"지난해엔 야구가 즐겁지 않더라"
'SSG서 새 출발' 이지영 "예전에 테스트서 떨어졌던 곳…인천 돌아올 줄은 몰랐다" [인터뷰]
FA 포수 이지영, 키움과 계약→SSG로 트레이드…현금 2억5000만원+신인 3R 지명권 [공식발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