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현
결승 못 뛴 페이커, 아쉬움은 전혀 없다…"태극마크 사명감 느껴, 한국 금메달만 목표였다" [AG 현장]
'LoL 금메달 지휘' 강동훈 감독 "모든 걸 다 가진 기분, 대만 강력했지만 우리 선수들 믿었다" [AG 현장]
이민성 발끈! "우리가 부정 선수 내보냈나"…日 기자 질문에 정면 반박→AG 결승 앞두고 'U-21 vs U-23' 신경전
'와' 양궁 선수 1만명! 인도, 한국 꺾고 초대형 이변 이유 있었나 "韓 여자단체 44년 독주 드디어 끝냈어…5월 월드컵 승리, 우연 아니었다"→역사적 금메달에 환호
메달은 늘고 순위는 한 계단↓…대한민국 e스포츠, 아시안게임 3위 [나고야 AG]
이우석 ‘금메달 맛 좋네’[포토]
김우진 ‘조심스럽게 앙’[포토]
김제덕 ‘깨물어야 금메달이지’[포토]
김우진 ‘동생들아 잘 봐’[포토]
김제덕-이우석 ‘김우진 앞에서 세리머니’[포토]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시아 정상 우뚝’[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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