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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최명경 '장씨 아저씨 역 맡았습니다'[엑's HD포토]
손숙 '밝은 미소로 인사'[엑's HD포토]
신구 '마지막 인사'[엑's HD포토]
신구 '홍매야, 나 간다'[엑's HD포토]
손숙-신구 '마지막 인사 준비하며'[엑's HD포토]
신구 '홍매에게 건네는 홍시'[엑's HD포토]
조달환 '집을 떠나며'[엑's HD포토]
조달환-신구 '아버지와의 마지막 추억'[엑's HD포토]
조달환-신구 '아버지와 나와'[엑's HD포토]
조달환-손숙 '어머니의 위로'[엑's HD포토]
손숙-신구 '애절한 부부'[엑's HD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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