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헹가래 받는 마줄스 감독[포토]
결승전 아침 버스 노쇼→훈련 취소→금메달 획득…마줄스 감독 "오전 7시40분 경기였어도 열심히 준비했을 것, 韓 지휘 감사" [현장인터뷰]
마줄스 감독 끌어안는 이정현[포토]
환호하는 마줄스 감독과 이현중[포토]
마줄스 감독 '이현중 최고'[포토]
생각에 잠긴 마줄스 감독[포토]
한국 농구사 길이 남을 퍼포먼스! 이현중, 결승전도 더블더블…에이스의 무게감 견디고 웃었다 [나고야 현장]
마줄스 감독 '선수들 향해 박수'[포토]
마줄스 감독 '침착하게'[포토]
어필하는 마줄스 감독[포토]
선수들 격려하는 마줄스 감독[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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