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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더블 헐크' 감독 "속편 계획 있었는데…'쉬헐크' 좋아하지만 방향성 달라" [엑's 할리우드]
'밀수' 시원하게 부르는 1970 명곡…12·13일 CGV '함께 불러 특별 상영회' 개최
'더 문' 김희애의 묵직함…특별출연 이상의 존재감
'달짝지근해: 7510' 유해진·김희선, 신선하고 무해한 로코 조합 완성 [종합]
'달짝지근해' 유해진 "로코 상대역이 김희선, 걱정 많았지만…스트레스 없었다"
'달짝지근해' 김희선 "오랜만의 영화…팬이었던 유해진 만나고 싶었다"
'비공식작전' 개봉주 무대인사 성료…"하X주 커플 폼 미쳤다"
니시무라 호노카 "韓 아티스트 중 아이유·있지 좋아해…밴드 활동 관심 有" (최애의아이들)
'바비', 女 감독 최초 월드와이드 10억 달러 달성…'마리오' 넘을까
엄태화 감독 "한계 없는 박찬욱 감독…스승님 뒤 잘 따라가야" [엑's 인터뷰②]
봉준호 감독, 이유 있는 '밀수' 극찬…"통쾌한 액션 대작, 역시 류승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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