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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천적' 이젠 아니다 "실력이 안세영에게 못 미쳤다" 中 천위페이 인정…"AN과의 경기 결과, 정상적이다" [나고야 AG]
"자꾸 '미남 스타'라고 놀리더라"…첫 AG 동메달 유태빈 그러나 자책 "그래도 金 따냈어야 했는데" [현장인터뷰]
유태빈 '16년 만의 AG 메달 확보'[포토]
유태빈 '강약 조절'[포토]
유태빈 '꽂아넣는다'[포토]
유태빈 '집중'[포토]
유태빈 '침착하게'[포토]
유태빈 '응원 감사합니다'[포토]
유태빈 '그저 아쉬움만'[포토]
결승 진출 좌절된 유태빈[포토]
'기적의 주인공' 46위 유태빈, 점프 스매시 또 폭격했다…13위 로킨유와 준결승 게임스코어 1-1 [나고야 A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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