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이소희-백하나 ‘만리장성 넘었다’[포토]
이소희-백하나 ‘우리가 금메달’[포토]
이소희-백하나 ‘24년 만에 금메달’[포토]
이소희-백하나 ‘우리가 넘버 원’’[포토]
이소희-백하나 ‘어부바 세리머니’[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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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 120점"…24년 만의 AG 女 복식 金 백하나-이소희 "근육 올라와 승패 갈리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았다" [현장인터뷰]
백하나 ‘강력 스매시’[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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