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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골 부상' 고아성 없는 개막작 '한국이 좋아서'…"함께 나누고픈 영화" (종합)[BIFF 2023]
승기 잡은 강동원·기다리는 강하늘...추석 극장가, 발걸음은 뚝 [엑's 이슈]
이순재, 할리우드 진출 야망 "'꼴두기 게임' 같은 거 껴주면" (회장님네)[종합]
'1947 보스톤' 하정우·임시완·김상호·강제규 감독, 국대급 팀워크…실관람객 만족도 1위
"슈퍼스타 목표"…다크비 룬, '비주얼 천재' 룬자님 [입덕가이드⑥]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오늘(4일) 개막…구원투수 송강호·주윤발 등장 [엑's 투데이]
유승호 "'집으로' 속 내 모습...쥐어박고 싶은데 귀여워" (씨네타운)[종합]
유준상 '묵직한 영화로 만나요'[엑's HD포토]
'소년들' 정지영 감독→설경구 자신감 "2000년대 통틀어 꼭 봐야 할 영화" [종합]
'천박사' 허준호, 악귀 범천役 신들린 연기력…독보적 카리스마
日 독도 발언 진실...허준호, 14년 만에 밝혔다 "펜 뺏은 건 아니지만"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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