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권
'ML 88홈런 타자 가세' 더 강해진 KIA 타선, 캡틴도 기대한다 "제 타순은 상관없어요"
김혜성에 밀려 트레이드, 럭스는 마음의 준비 하고 있었다?…"이건 비즈니스다"
"KIA 마운드, 확실히 세다"…이적생 조상우, 타이거즈 투수진에 놀랐다 [오키나와 인터뷰]
KIA전 'KKK' 김서현, 올해는 정말 터진다?…"투구 밸런스 안정 느껴져" [오키나와 리포트]
'KIA맨' 조상우, 25일 한화전 첫 등판 확정…네일-양현종-정해영 총출동 [오키나와 라이브]
'조상우 가세' KIA 불펜 행복한 고민?…"팀 승리가 첫 번째, 여러 옵션 생각할 것"
군대 갔다가 KBO 지명 받으면 36살인데…'ML 10년 차 무적 신세' 최지만 한국행 현실성 있을까
KIA 2연패 '열쇠' 조상우, 미국 유학 효과 기대..."좋은 느낌 찾았다" [어바인 인터뷰]
삼성 최다 62명 선수 등록, KIA는 코치만 44명…2025 KBO 소속 선수 597명 등록 발표
"KIA, 우승의 맛을 알게 됐다"…대투수가 느끼는 'V12' 효과 [어바인 현장]
조상우 트레이드, 정해영 깜짝 놀란 이유는?…"글러브 못 쓰면 어쩌나 했죠" [어바인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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