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권
KIA 팬들은 8회 끝나기 전 썰물처럼 야구장을 빠져나갔다…⅔이닝 3실점, 조상우 또 부진 [수원 현장]
김희진, 15년 정든 IBK 떠나 현대건설 이적 확정…"내 가치 증명하고 싶다" [오피셜]
'어제 선발 1루수였는데' 2G 연속 멀티히트 꽃미남 거포 사라졌다 왜? "어빈 좌타자 까다로워" [광주 현장]
KIA 파격 '2R 지명권 트레이드' 주인공, 734일 만에 1군 등록→'김태군 복귀' DH1 선발 라인업 발표 [광주 현장]
"김연경에게 1년 더 뛰면 안되냐고 했다"...'V-리그 재입성'에 감격한 흥국생명 라셈 "새로운 나를 보여줄 것"
'전체 2순위' 페퍼저축은행, 웨더링턴 지명...'V-리그 4시즌 경험' 모마는 도로공사행
'사실상 1순위' 한국전력, 에반스 지명...'V-리그 경력직' 아히는 삼성화재행
'KIA 이적 후 첫 고척돔 방문' 조상우, '90도 인사'로 키움 팬들에게 감사함 전했다 [고척 현장]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 떠난 럭스, CIN서 '행복 야구'…"야구장 출근이 즐겁다"
이번엔 '외국인 선수'다!…KOVO, 5월 5~10일 외인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 실시
벌써 151km 쾅! '불펜 FA 최대어' 트레이드 안 했다면 아찔…"더 좋아질 것" 심재학 단장 '신의 한 수' 되나 [광주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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