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우
KIA 일주일 뒤 日 떠나는데 여전히 미계약이라니…'A등급' 조상우, 합의점 찾을 수 있을까
'멜버른 출국 D-9' 한화, 내부 FA 김범수 잔류 가능?→"추가 협상 약속 아직 NO…연락 기다릴 것"
"손아섭!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버텨라!"…절친 황재균 '열렬 응원' 받았다→추운 겨울 마지막엔 '봄' 있을까
"계속 진전 없었다" KIA, 'A등급' 조상우 잔류 협상 공전→'옵트아웃' 삽입 해법 될까
'2618안타인데 미아 위기' 손아섭, 3000안타 도전 가능할까→한화 염가 잔류? 아니면 깜짝 키움행?
'2618안타' 리빙 레전드도 미아 위기, 1차 데드라인 3주 남았다…2026 병오년 FA 미계약자 5인 운명은?
정해영 "못해서 죄송하다, 꼭 잘하겠다"…타이거즈 마무리의 반성과 다짐
어느 덧 12월31일…'ERA 2.25' 김범수 FA 계약, 끝내 2026년으로 넘어가나?
"강민호 잔류 연말 내 마무리 희망, 휴가 가고 싶어" 이종열 단장 소망 이뤘다→새해 불펜 외부 영입 도전?
'이럴 수가!' 김범수+조상우+홍건희 협상, 해 넘기는 장기전 예감…"불펜 FA, 아시아쿼터 직격탄 맞아"
'X-마스 선물 없었다' A등급 조상우, 결국 해 넘기나…KIA는 "시간 더 필요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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