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아시안게임
문현빈 아니었으면 10이닝 무실점인데… 日 사회인 에이스 "강팀 한국 상대로 내 부족한 점 알게 돼" [나고야 AG]
신지은 ‘이기고 싶다’[포토]
김정아 ‘몸을 날려봤지만’[포토]
신지은 ‘16강전, 싱대가 너무 강해’[포토]
신지은 ‘잡아야 한다’[포토]
샤신이-옌쉬 ‘디펜딩 챔피언’[포토]
김정아 ‘중국이 너무 높다’[포토]
신지은 ‘밝은 미소’[포토]
신지은-김정아 ‘최선을 다하자’[포토]
"자꾸 '미남 스타'라고 놀리더라"…첫 AG 동메달 유태빈 그러나 자책 "그래도 金 따냈어야 했는데" [현장인터뷰]
신지은-김정아 ‘디펜딩 챔피언을 상대로 분전’[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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