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타선
이대호 홈런더비 2연패, '30홈런' 블랑코에 막혔다
이대호, 퍼시픽리그 5번타자로 선발 출격
'두 이병규'의 기선제압, 진격의 LG 완성했다
'라미레즈-엘리스 백투백' LAD, 연장 14회 끝 AZ전 싹쓸이 성공
'시즌 최고투' LG 신정락, 부진은 일시적이었다
'40승 선착' 넥센 염경엽 감독, "되살아난 팀 분위기에 기뻐"
'아오키 닮은꼴' 넥센 문우람, "야구장은 전쟁터다"
'2연승으로 2위' 넥센 염경엽 감독의 '칭찬 릴레이'
'3G 10안타' 문우람의 미친 타격감을 누가 막나
LG 류제국, 데뷔 최다 5실점 '4승 무산'
LG 김기태 감독 "감독 욕심이 과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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