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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나이프' 박병은 "박은빈=말티즈·작은 거인, 아직 말 못 놔" 웃음 [엑's 인터뷰]
박병은 "'하이퍼나이프' 선택? 설경구 때문…진한 브로맨스 원해" [엑's 인터뷰]
'하이퍼나이프' 박병은 "반전 없는 선한 역…언제 칼 드냐고 하더라" [엑's 인터뷰]
"이걸 박은빈이? 혹했다"…설경구, 32년만 손에 쥔 '하이퍼나이프' (엑's 인터뷰)[종합]
'하이퍼나이프' 설경구 "10kg 감량·단식…죽는데 건강하다? 내가 창피해" [엑's 인터뷰]
설경구 "박은빈, '하이퍼나이프'=피폐 멜로라고…사제 간 복합적 감정" [엑's 인터뷰]
'하이퍼나이프' 설경구, 첫 의사 역인데…"수술·용어 적어서 다행" [엑's 인터뷰]
'61세' 김의성 "10년 뒤? 운 좋으면 은퇴…'개저씨' 연기 덕에 밥벌이" (엑's 인터뷰)[종합]
'로비' 김의성 "女골퍼에 고백? 성추행 가까워…걱정 많았다" [엑's 인터뷰]
'로비' 김의성 "'응급 수술' 하정우, 살아 있으면 돼…경과 '비밀'이라고" [엑's 인터뷰]
김의성 "악역? 손가락질 받아도 사랑하지만…'로비'는 너무 심각"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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