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
"김강현·김상수도 있지만…" 롯데,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윤성빈 콜업' 이유는? "구위로 삼진 잡을 수 있으니" [잠실 현장]
[한화 52승 말하다] 김서현, 초심 잃지 않는다 "이랬다저랬다 한 경기 많았다…좋은 점수 주기 어려워"
롯데 '초대형 트레이드' 성공작, 올스타 무산 아쉬움은 없다?…"야구 인생은 길다"
박세웅-장성우-김원중-강민호-전준우 '갈매기 동창회'[포토]
롯데 자이언츠 파이팅[포토]
700만 관중+최정 500홈런+폰세 18K...전반기에 어떤 기록 쏟아졌나
'잇몸미소' 보여준 김태형 감독, 롯호준 매력에 빠졌다…"작지만 배포 있는 선수" [부산 현장]
"죽는 날까지 못 잊을 것 같다"…'데뷔 첫 끝내기' 이호준, 롯데 3위 확정 이끌었다 [부산 인터뷰]
632일의 기다림, 롯데는 보답 받았다…"아직 첫 경기에 불과하다" [부산 현장]
'전반기 3위 확정' 롯데, 명장도 감동한 254분 드라마…"악착같이 뛰어줬다" [부산 현장]
'254분 사직 대혈투' 롯데가 이겼다! 주인공은 이호준…연장 11회말 끝내기 안타로 두산 격침 [사직: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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