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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마운드에 선 '괴물루키' 심준석, "꿈을 이루기 위해 왔다"
권창훈→정상빈→오현규…수원 삼성, '한국의 레알'에서 'K-아약스'로
김민재, 9.5점!…이탈리아 유력지 전반기 나폴리 '최고 평점'
빅리거 꿈 안고 美 출국 심준석 "꼭 성공하겠다"
'최연소 팀장' 파격 인사, 한화 이글스가 주목하는 소통의 가치
100만 아닌 75만 달러, 심준석 PIT 입단 계약금 기대보다 '↓'
해적선 탑승하는 심준석…"더 빨리 발전할 수 있다" 왜?
'컴프야2023', 구단 프런트 시스템 업데이트…다양한 효과 부여
'이젠 떠나보낼 때'…토트넘이 콕 찍은 '요리스 대체자' 3명은?
"윤준호 스프링캠프 합류, '최강야구'와는 관계없습니다" [현장:톡]
돌고돌아 다시 성남시청…빅토르 안, 두번째 인연 맺을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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