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처럼 16년은 안 걸릴 것…韓 육상 후배들, 자가 한계에 도전하라" 36세에 첫 AG 메달, 최병광의 조언 [나고야 인터뷰]
박영현 ‘막아야 한다’[포토]
문보경 ‘이동욱 코치와 하이파이브’[포토]
아쉬워하는 우상혁[포토]
日 '전날 선발' 곤도까지 투입 초강수, 한국이 뚫었다!…김도영+문보경 연속 적시타로 8회 3-1 리드 [나고야 AG]
[속보] '아쉽다' 우상혁, 남자 높이뛰기 동메달 획득…AG 3회 연속 입상은 쾌거 (나고야 현장)
가슴의 태극기 두드리는 우상혁[포토]
문보경 ‘약속의 8회’[포토]
포효하는 문보경[포토]
환호하는 김도영[포토]
김도영 ‘다시 앞서나간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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