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코치 미채용…쇼트트랙 '갈락티코' 성남시청, 비정상 운영 언제까지?
[오피셜] 성남시청, '빅토르안 논란' 쇼트트랙 코치 안 뽑았다…합격자 없음
최민정, '코치 관련 입장문' 논란 커지자 '업데이트'…"팬들께 죄송"
'빅토르 안 탈락 직후'…최민정 등 6명 "역량·소통 뛰어난 코치 와야" 입장문
빅토르 안, 성남시청 코치직 탈락…2배수 후보에 못 들어
빙속 김민선, 동계체전 1000m도 '이상화 넘어' 대회신기록
빙속 김민석, 음주음전 혐의로 벌금 800만원 구형…올림픽 출전 '빨간불'
김연아와 은반 누비던 안도 미키, 'ISU 어워즈' 심사위원으로
쇼트트랙 또 귀화? 이탈리아 女 레전드, 32살에 '미국행' 타진
'동계 U대회 종합 2위' 한국, 최민정·김민선 등 금의환향
'역대 최다 金 타이' 한국, 2023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종합 2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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