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한국, 최민정·김민선 앞세워 '2대회 연속 종합 2위' 확정 [U대회]
쇼트트랙 최민정, 혼성계주 실격으로 3관왕 놓쳐…전관왕 무산 [U대회]
김민선, 빙속 여자 500m·혼성 계주 연달아 금메달…3관왕 '우뚝' [U대회]
김민선, 빙속 여자 500m 금메달…한국 첫 2관왕 [U대회]
'선수촌 음주운전' 김민석, 벌금형 약식기소…동계올림픽 출전 가능할까
ISU 피겨 4대륙선수권 대회, 5년 만에 한국서 열린다
김민선, 빙속 여자 1000m '가볍게' 우승…한국에 첫 금메달 [U대회]
특강 강사가 김연아라니!…피겨퀸, 유망주들과 은반에서 호흡하다
돌고돌아 다시 성남시청…빅토르 안, 두번째 인연 맺을까
"우려스럽다" 빅토르 안·김선태 복귀 추진, 빙상지도자연맹 성명발표
한국서 지도자 도전 빅토르 안, 성남시청 면접 후 "나중에 말씀드리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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