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우승
"박지성, 한국 축구 최고의 선수"...'발롱∙WC 각각 2개' 레전드들 입 모아 '극찬' [현장메모]
한일WC 여전한 '앙금'...마테라치 "안정환, 월드컵 후 좋은 기억 아냐"→칸나바로 "만약 한국전 뛰었다면" [현장메모]
'나폴리 출신' 칸나바로 "김민재, 스쿠데토 핵심...유럽서 더 성장했다" [현장인터뷰]
세븐어스, '피크타임' 통해 얻은 전우애…"연예인 친구도 생겨" (엑's 현장)[종합]
비투비·하이라이트 잇는 '라이브 장인'…세븐어스, '5세대 男듀오' 도약 (엑's 현장)[종합]
"세븐어스로 다시 태어나"…'피크타임' 준우승 희재·이레의 새 시작 [종합]
세븐어스 희재 "7년 전 같은 자리서 데뷔"…재데뷔 소감 [엑's 현장]
감동 받은 홀란의 인사 "한국에서의 며칠 감사…또 올 때까지 안녕"
'홀란 침묵' 맨시티, ATM에 1-2 충격패…서울 6만 관중 앞에서 자존심 제대로 구겼다→데파이+카라스코 유럽 챔피언에 득점포 '쾅쾅', 맨시티 철벽 수비 와르르 무너져
6만 관중+UCL 분위기 그대로…'서울 에티하드 경기장' 열기 미쳤다 [맨시티-ATM]
상암벌에 전시된 맨시티 트레블 트로피[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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