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시즌
‘성공 가도’ 국민타자 인생, 이런 시련 있었나?…베이징 영웅→영구결번 은퇴→불명예 중도 퇴진
"세웅이도 세진이도 다 보냈네요"…'100억 FA 전망' 천재 타자 장기 이탈에, 결국 '1차 지명' 좌완 내줬다
'박세웅 동생' 거인군단으로 간다...KT·롯데, '박세진↔이정훈' 1:1 트레이드 단행 [공식발표]
"나의 오랜 벗, (박)경수야 2003년 생각난다 그치?…고마웠고, 사랑한다" From. 우규민 [현장 인터뷰]
"김혜성은 강인하고 끈질겨, 영향력 발휘 중"…로버츠 감독의 극찬, 다저스행은 대성공?
'타노스' 최승현, '오징어 게임3' 美 행사 당당한 등장…"제가 빠질 순 없죠" [엑's 이슈]
'우지' 젠쯔하오, 6월 6일 홀 오브 레전드 헌액식 개최…12일 인게임 이벤트 진행
"2할대 타율 보고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MVP 출신' 외인 타자의 반성 [수원 현장]
김성윤 너마저…김도영-황재균 햄스트링 부상 악령, '타율 1위'도 덮쳤다 [잠실 현장]
KIA 10R 지명→방출→KT 입단, 묵묵히 준비 중인 최용준..."저만의 전력분석 노트 작성하고 있어요" [수원 현장]
"'2400억 러브콜' 손흥민 방출이야? 레전드야? 토트넘 빨리 결정해!"…'BBC급' 언론인도 답답한 토트넘 질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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