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왜 지금일까 싶었는데"…폭우 속 KIA 3점 차 리드 지킨 조상우 "꼭 막아야겠다는 생각이었다" [인천 인터뷰]
KBO 홈런왕 출신이 티머니 찍고 '고척돔 버스 출근'…"커리어 400홈런 도전, 친정 재회 기대" [대전 인터뷰]
KIA 이의리·김태형 불펜으로 후반기 시작, 꽃감독 계획은 무엇일까..."구위 좋은 선수들 남겨두려고" [인천 현장]
한화가 내보낸 이 선수, 친정 상대 타율 '0.417' 실화?…"복잡한 머릿속 단순하게 하려 노력" 꼴찌 팀 대반격 이끄나 [대전 현장]
'부상 이탈' KIA 안방마님 시간 필요하다, 그래서 이 선수 역할 중요…"가장 고민되는 건 체력" [인천 현장]
타율 1위 질주? "기록 안 본다"…KT 최원준, 결승포보다 더 눈길 끈 '예비 아빠의 각오' [잠실 인터뷰]
"문보경이 살아나야 한다" 염갈량 바람, 후반기 첫날엔 절반만 이뤄졌다…만루 찬스 2번 무산 옥에 티 [잠실 현장]
'KIA 상대 무실점투+최고 155km' ML 경력자, KBO 데뷔전 합격점…"모든 게 쉽지는 않았지만" [인천 인터뷰]
'K-고릴라' 방망이는 여전한데…강철매직 고민은 수비 "훈련 때 괜찮은데 경기에서 못 쫓아가" [잠실 현장]
'LG 이겨서 더 기쁘다!' 로건, 정규직 전환 꿈 이룰까…"난 KT 생활에 만족 중" [잠실 현장]
KIA, 집단 마무리 체제로 후반기 시작…이범호 감독 "30~40G가 승부처라고 본다"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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