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준이 김종민의 방귀테러에 웃참챌린지를 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이준이 김종민의 방귀테러에 웃참챌린지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으로 종이 달린 헬멧을 쓰고 종이 울리지 않게 베이스캠프의 2층까지 올라가야 했다.
멤버들은 첫 번째 시도에서 실패한 뒤 두 번째 시도를 했다.
딘딘은 바닥의 끈적이로 인해 발바닥이 아프다고 말했다. 딘딘은 "생각보다 아프다"면서 천천히 움직였다.
멤버들은 종이 울리면 안 되는 터라 최대한 조심스럽게 거실까지 진입했다.
그때 이준이 앞에 있는 김종민을 향해 "잠깐 왜 방귀를 뀌어요"라고 말했다.
이준은 "웃음 터지니까 잠깐만요. 너무 코로 확 들어왔어"라며 웃음을 참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