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
박준순 '시원하게 때려낸 3루타'[포토]
박준순 '하고 싶은 말이 많아요'[포토]
2026년 최고 좌완 선발, AG에선 불펜으로 나온다?…류지현 감독의 계산 "김진욱, 중요한 상황에 내보낼 것" [고척 인터뷰]
'오늘같은 밤이면' 故박정운, 간경화 투병 중에도 활동 의지…오늘(17일) 4주기
감독이 직접 배팅볼까지 올려주다니…'윤동희 살리기' 진심인 류지현 감독, 다 이유가 있다 "日·대만 좌완 대비해야" [고척 현장]
"도영아, 괜찮냐?" 걱정→"꾀병 부리지 말고 3루 나가라" 돌변…김도영 성장세에 놀란 노시환 "수비도 나를 뛰어넘었다" [고척 인터뷰]
류현진 10승 무산→박정현 8회 동점 투런포 '쾅'…한화, '1위 팀' 고춧가루 뿌렸다! KT전 4-4 무승부 [대전:스코어]
생애 첫 주장인데, 태어날 때부터 캡틴인 줄…'분위기메이커' 노시환 묵직한 메시지 "대표팀, 경험하러 오는 곳 아냐" [고척 인터뷰]
정말 스무살 맞아? 생애 첫 성인대표팀 발탁→"원래 겁내지 않아"…'다승 1위' 최민석 자신감 "어떤 상황서도 최선 다할 것" [고척 인터뷰]
"위력적이지 않았다"…왕옌청, 18일 일본행 비행기 탄다! AG 대만-한국전 3일 전 합류→"피곤한 듯 구속 덜 나와" [대전 현장]
"KIA·NC 경기 다 봤다, 위아래 모두 보는 상황"…5위 두산 김원형 감독의 복잡한 속내→"일단 우리가 잘해야"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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