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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중2 딸, 아이돌 오디션 보러 다녀…연예인 쉽게 생각하는 듯" (짠한형)
캣츠아이, 데뷔 1년만에…美 'MTV VMA' 첫 수상 "방시혁 의장 감사"
추사랑 근황에 모두가 깜짝…"모델 하려고 태어났나" [엑's 이슈]
정원관 "106kg 시절 주병진 덕 스카우트…춤 잘춰 예뻐해" (원더풀라이프)
CIX "배진영 탈퇴 후 걱정 많았지만…믿음·확신 주고파" [엑's 인터뷰②]
김강우, ♥결혼 압박에 '한혜진 형부' 됐다…'망언'까지 공개 (백반기행)[전일야화]
추사랑, 다리가 어디까지야? '173cm' 야노시호 '복붙'한 비현실적 성장
[상상이나 해봤어?①] 유재석 눌러버린 '이것', 군복 입은 우즈까지 발굴하다니 (창간18th)
레이디스 코드 故 권리세, 향년 23세 못다 핀 꽃…깊은 그리움 속 오늘(7일) 11주기
'스타디움 투어' 돌던 혜윤, 한국에서 재데뷔한 이유 [엑's 인터뷰①]
[N잡시대①] 남지현, 편견 깬 '자격증 10개' CEO…"'바레' 선두 주자, 다음 직업? 가정주부" (창간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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