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공격진 바꾼 벤투호, 높은 수비 라인으로 가나 빠른 발 봉쇄한다 [한국-가나]
김민재 선발 출격…권창훈+작은 정우영도 나온다 [한국-가나 라인업]
'올해 황금장갑 주인공은?' KBO, 골든글러브 후보 89명 확정
'WC 데뷔' 노리는 작은 정우영 "가나, 빠르고 강한 팀...뒷공간 노린다" [카타르현장]
벤투 빌드업 통했다…0-0 팽팽한 가운데 전반 종료 [한국-우루과이]
발베르데 대응한 벤투호...대등한 중원 싸움으로 버텼다 [한국-우루과이 전반분석]
'16강 희망 띄웠다'…벤투호, 우루과이전 0-0 무승부 [현장 리뷰]
치이고 밟히고... 마스크 불편해도 손흥민은 빛났다 [한국-우루과이]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 된 '한복녀' "한국 승리...박빙 스코어 되면 재밌을 것" [한국-우루과이]
분위기 달아 오른 광화문, 카타르로 승리의 염원 보낸다 [한국-우루과이]
[카타르 현장] 준비는 끝났다...비장한 손흥민, 밝은 모습으로 워밍업 마쳐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