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스
5차전 지배한 박해민 "김민혁 타구 잡고 우승 확신, 해피 엔딩 기쁘다" [LG V3]
'준우승' 이강철 감독 "선수들 모두 '팀 KT'답게 했다…고맙고, 고생 많았다" [KS5]
'이병규-박용택'도 못 했던 '우승 캡틴' 오지환, 한국시리즈 MVP 영예 [KS]
우승까지 단 1승…염경엽 감독 "절실한 힘 모였다, 운도 따르는 것 같다" [KS4]
LG 김현수의 KS 목표 "흩어지면 살고 뭉치면 죽는다, 단 포기하지 말자" [KS3]
승리투수 없었던 마지막 '수원' 한국시리즈…19년 만에 누가 웃을까 [KS3]
7670일 만에 이겼다! '0-4' 뒤집은 LG, 박동원 '결승 역전 투런포' 폭발…KT 5-4 꺾고 1승1패 [KS2]
LG '1차전과 같은 라인업' vs KT '박경수 대신 신본기 선발' [KS2]
'은하철도의 밤' 윤소호·홍성원 뉴캐스트 합류…12월 컴백 [공식입장]
가을야구에 추위가 대수랴, KT-LG 2차전도 5시간 전에 '전석 매진' [KS2]
KT의 '마법', LG 클로저 울렸다…9회말 문상철 결승타! 3-2 승리 기선 제압 [KS1]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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