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FA 다년계약
호세·추신수 넘고 이러다 45살까지 뛰나…'41세 4번 타자' 팀 유일 타율 3할·토종 홈런 1위→C등급 FA도 대박 예감
'김강민-최주환 역대급 이적' KBO 2차 드래프트, 11월 개최 앞두고 시행안 일부 개정
다년계약 2년 남았지만…'삼성 캡틴' 구자욱 "전혀 신경 안 쓴다, 팀 승리에만 집중" [미디어데이]
"KIA-두산 부러웠다" KT '장남'의 고백…고영표가 바라보는 '강팀의 길' [질롱 인터뷰]
"나 같은 늙은이 '4번' 있으면 안 돼" 현역 연장? 은퇴? 2025년 '395홈런' 리빙 레전드 운명 결정 [인천공항 인터뷰]
[단독] "FA 1번 하면 제외" KBO 해석, '다년계약' 최형우·김태군 등급제 계산 빠진다…조상우·박찬호·최원준 전원 A등급 유력
KBO, 2026년 아시아쿼터 시행→호주 가능+2중국적 불가능…KS 홈·원정 경기 편성 바뀐다 [공식발표]
'중견수 구인' 한화 주목한다?…'B등급 전망' 예비 FA 최원준, KIA도 놓칠 수 없는데 어쩌나
'최고령' 비FA 다년계약→KS 우승+GG 수상…가치 증명한 최형우, 올해도 존재감 뽐낼까
"다년계약? 상황 보며 판단" KIA '예비 FA' 연봉 협상 안 끝났다…박찬호·최원준·조상우 누가 남을까
든든해진 KIA 안방…V12에 기여한 김태군-한준수, 올해도 활약 이어갈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