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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도르, 한국에 오다①] 한국 매스컴도 몰랐다
아빠 엄마가 '장동건·고소영'이라서 행복해요
바르샤, '루니, 호날두 몸값보다 더 쳐주겠다'
[물어보이소] 젊은 방패 김주영 "피곤할 정도로 유명한 선수가 되겠다"
[스카우팅 리포트] 좌완 파워피처? 여기 '성남고 정대현'도 있다
[스카우팅 리포트] 경험으로 똘똘 뭉친 좌완 에이스, 덕수고 이영준
[스카우팅 리포트]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사나이, 북일고 김용주
[스카우팅 리포트] 공주고 안승민, "내가 바로 리틀 박찬호"
[스카우팅 리포트] 대전고의 우완 피처 유망주, 김근호
[스카우팅 리포트] 허구연, 송승준의 뒤를 잇는다 - 경남고 홍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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