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불펜
"이제 투수 시작하는 시점"…그런데 벌써 148km, LG 기대주의 특별한 스프링캠프
'PS 때 실종, 끝내 韓 떠난' 삼성 에이스, 김하성과 한솥밥…탄탄한 TB 마운드, 경쟁 이겨낼 수 있을까
"안정됐을 때 160km 도전하고 싶어"…벌써 광속구 쾅쾅! LG '특급 신인' 기대 만발
조상우 트레이드, 정해영 깜짝 놀란 이유는?…"글러브 못 쓰면 어쩌나 했죠" [어바인 인터뷰]
조상우 "KIA 불펜 다 필승조 같아, 투수들 전부 좋네요"…타이거즈 합류 뒤 '긴장 바짝' [어바인 인터뷰]
피 튀기는 KIA 5선발 경쟁, 코칭스태프는 '흐뭇'…"다들 몸 잘 만들어 왔더라" [어바인 리포트]
"80%로 던졌다" LG 토종 좌완 에이스, 캠프 두 번째 불펜 피칭 50구…'최고 140km/h' 찍었다
"찬규 선배의 글러브 선물, 기운 받겠다"…194cm 장신+155km 강속구, LG 비밀병기 출격
스프링캠프 두각 보인 '아기 사자들' 박진만 감독 미소…"첫단추가 잘 끼워진 느낌"
'KBO 최초' 기록 세운 LG '헌신의 아이콘', 힘찬 2025시즌 준비…"우승하고 싶다, 모든 것을 걸고"
"승현이 이제 야수 아냐, 야구는 각자해야"…웃음 펑펑 LG 활력소 신민재-백승현 브로맨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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