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정해영
"항상 10승 문턱에서 부족했는데, 올해 더 욕심낼게요" [엑:스토리]
34SV 소방수-신인왕 탄생, 임인년 포효할 아기 호랑이는?
KIA 성패 좌우할 영건 마운드? 젊은 타자들도 터져야 산다
“현종이 형한테 배우고 싶어요” 아기 호랑이들의 염원이 이뤄졌다
"공격적인 투구, 결과로 나왔다" KIA 수호신의 남다른 담대함
'26년 타이거즈맨' 김종국 감독 "포스트시즌 진출, 자신있다" (일문일답)
하준영 잃었지만…KIA 불펜 라인업, 물 샐 틈 없다
'창단 첫 승' 페퍼저축은행, 13일 홈경기 수익금 전액 기부한다
'ERA 1.78' 미란다-'타율 0.407' 전준우 등 10월 MVP 후보 6명 발표
[정규시즌 결산] '창단 첫 9위' KIA, 불운과 부진 사이
'또현식' 우려에 "괜찮아요", 장현식은 오승환을 떠올렸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