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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루 분장·사투리로 열일한 리센느, 재역주행까지…유튜브가 만들어낸 성공 [엑's 이슈]
엄태구 "헤드스핀 벨리곰, 넘어질까 두 번 일으켜 세워…난 진지했다" (와일드 씽)[엑's 인터뷰]
김수현 측, 김세의 구속 후 첫 인터뷰 "손해배상 300억 청구할 것, 무고한 배우 인생 파괴" [엑's 이슈]
박보영, 고교 절친과 동거 중…"집도 차도 있어 현재 삶 만족, 1500억 욕심 안 나" [엑's 인터뷰③]
송은이 "이성미, 내게 장례위원장 하라고…수많은 후배 중 날 택해 감사" (못간다)
'유방암 투병' 이성미, 장례위원장에 송은이 지목…"모든 걸 맡아서 하라고"
"열이 40도" 155kg 럭비 출신 격투기 선수, 무좀 때문에 입원까지?…"이번 세기 최대 위기였다" 고백
'와일드 씽' 감독 "40대에 헤드스핀 한 강동원, 미안할 정도로 열심히" [엑's 인터뷰]
슈주 이특, 반려견 심장병·폐수종 진단에 속상…"자책과 원망도"
승무원이 된 아이돌…마이틴 출신 최은수 "지금 충분히 만족" [엑's 이슈]
이지현 "미용 국가고시만 8번 봤다"…연예계 밖 새 출발 '인생 2막'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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