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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데뷔 10년 만 기쁜 소식 전했다…"난 안 되나 보다 했는데" [★해시태그]
일구회 "불꽃야구 사라지는 일 없어야…불꽃야구+최강야구 모두 응원받길 바란다"
맨유 NO? 그럼 월드컵 가자 '오피셜' 공식발표…박지성 절친 판니스텔로이, 네덜란드 코치진 합류
'환연2' 박나언, 결국 로스쿨 합격…"비웃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해시태그]
다니엘, 왜 지금?...일단 '화제성'은 폭발, 눈물 라이브→SNS·기부까지 다음 계획은 [엑's 이슈]
후덕죽 셰프, 또 미담…'윤주모 子' 돌잔치까지 챙겨 "할아버지처럼 따뜻하게"
'뉴진스 퇴출' 다니엘, 2달 전 쓴 편지 왜 굳이?…"이제 와서"vs"응원" 분분 [엑's 이슈]
손태진, 태어나자마자 생사 기로 "죽느냐 사느냐 50% 확률" (편스토랑)
"뉴진스, 내 두 번째 가족" 다니엘, '431억 손배소' 속 버니즈에 전한 편지 [전문]
"시청률? 늘 그렇지만…" 박서준, 아쉬운 성적에도 후회 없는 이유 (경도를)[엑's 인터뷰①]
이지현, 10000km 날아 지나영 교수 만나…"자녀 교육에 진심" [★해시태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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