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끝내 노골드' 한국 양궁, 결승 첫날 銀1·銅1→컴파운드 남자 단체전은 입상 실패 (종합)
AG 2연패→"린단 따라잡고 싶다" 안세영 포부, 中 아직 인정 못 한다…"지금 세대 너무 약해, 비교조차 안 돼"
한국 양궁, 결승 첫 날은 '노 골드'…컴파운드 男 단체전 준결승 패배→결승 진출 실패 [오카자키 현장]
김찬녕 '마음이 급해'[포토]
김찬녕 '중심 잡고'[포토]
김찬녕 '제발'[포토]
유도 66kg급 준결승 경기 펼치는 김찬녕[포토]
김찬녕 '결승 진출 실패'[포토]
아쉬움 삼키는 김찬녕[포토]
김찬녕 '너무 아쉬워'[포토]
최용희-박정윤 ‘이럴수가’[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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