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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등 후보라는데, 기분 안 좋아" 고백, 지난해 준우승팀→어쩌다 우승 예상 '0표' 받았나…그래도 노력으로 기적 만든다 [청담동 현장]
"가족 같았지만, 봐줄 수 없다" 선전포고→"안 봐줘도 된다" 응수…동지서 적으로 만나는 女농구 '금메달' 멤버 [청담동 현장]
김단비·강이슬 최고의 듀오 뭉쳤다→우리은행 우승·MVP 싹쓸이 전망…전주원 감독 "의외라 생각, 최선 다할 것" [청담동 현장]
여자프로농구 많이 사랑해주세요[포토]
2026-2027 WKBL 파이팅[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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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준비된 포토타임'[포토]
우리은행 유니폼 입은 강이슬[포토]
미디어데이 참석한 우리은행 김단비[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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