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선언
강지영, 프리선언 1년 뒤…지망생 후배들에 "아나운서 하지 말아라" 현실 조언 [종합]
백지연, IMF 시기 MBC 퇴사…"첫 광고로 당시 최고액 받아"
호통치는 '앵그리 앵커' 김명준, 18년 몸담은 MBN 퇴사…"프리랜서 도전" [★해시태그]
장성규, 전현무 향한 존경심 "프리선언 전 자문 구해…시키는대로 했더니"
충주맨, 2년 전부터 '사직' 고민했나…'프리' 장성규에 "나가서 살 수 있을까" [엑's 이슈]
김대호, 프리 'TOP3' 순위 매겼다…"전현무, 김성주 그리고 나" 당당 (아형)
김대호, 출연로 150배 올랐는데…'프리 동기' 강지영 "잘될 줄 몰랐다" (홈즈)
이정민, 퇴사 3년만 KBS 복귀…"방문증 받아야 들어가다니" [★해시태그]
류현경 "전현무와 가족 될 뻔…친언니와 소개팅했다" (전현무계획2)
류현경 "전현무와 가족 될 뻔" 과거사 폭탄 발언…"얘기하지 마" 당황 (전현무계획2)
강지영, 프리선언 이유 "'뉴스룸' 떠나며 커리어 고민 많아져" (라스)[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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