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봉
'와' 일본 배드민턴, 국제대회 5개 전종목 우승 싹쓸이!…슈퍼 300 캐나다 오픈 휩쓸었다→'안세영·서승재-김원호 의존' 한국과 다르다
김가은이 1번 시드! 국제대회 우승 찬스 잡았다…17일부터 마카오 오픈 출격
日 36명·대만 33명·中 26명…한국은 불과 11명→안세영에 취할 수 없는 韓 배드민턴 현실
안세영, 9월 AG 끝나면 '트로피보다' 15점제 적응 전력 쏟는다…박주봉 감독 "성적 연연하지 않을 것"
'이럴 수가' 천하의 안세영, 10위 안에도 못 들었다니…AN 스타일 뚜렷하게 드러난다→스매시 속도는 순위권 밖
'명장은 다르다' 박주봉 감독 "우버컵 우승으로 만족 못 해…AG 국민 기대 크다" [익산 현장]
'中 천위페이 무너트린' 김가은, 그런데 자책했다…"스스로에게 실망하다보니"→"우승 믿기질 않아"
한국 배드민턴, 협회장 바뀌고 '명장' 오니 확 달라졌다…아시아+세계 연속 제패→국민 지지도 폭발 중
박주봉 감독도 놀랐다 "김가은 천위페이 제압, 나도 솔직히…오늘은 김가은의 날"
'세계 최강' 안세영, 단체전도 강하다→통산 4번째 우승…"또 한 번 우버컵 우승, 너무나 기쁘다"
中 매체 "세계 3위 복식조 찢은 박주봉 용병술 놀라워"…韓 우승 전략에 감탄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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