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승민
"그때 그 만루포, 아직도 날아갈 듯", "동생이지만 존경해"…'롯데 옛동료' 전준우·김원중·문규현이 떠올린 '선수 황재균' [수원 현장]
"반타작 가야 해" 사령탑 마지노선 세웠지만…롯데 지옥의 12연전 후 '3승10패' 몰락→'낙동강 라이벌' 5위 눈앞인데, 비밀번호만 길어진다
타이거즈 최초 역사 썼던 이 투수, KBO 9번째 기록 세웠다…"계속 이어나가고 싶어" [대전 현장]
"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롯데 14년 만에 '투수 주장' 탄생, '임시 캡틴' 김원중의 각오 "(전)준우 형 올 때까지 좋은 분위기 유지할 것" [고척 현장]
'수술→군 복무→재수술' 1503일 멈췄던 이승헌의 '야구시계'가 다시 돌아간다…"항상 아픈 모습 보여드렸는데, 기억 남을 투수 될 것" [부산 인터뷰]
'초→중→고→롯데' 마산 사나이 오랜 우정, '1503일 공백' 절친 콜업에 나균안 함박미소…"안 아프고 오래오래 같이 하자" [부산 인터뷰]
'무려 1503일 만에' 롯데 이승헌 1군 콜업! 손가락 건초염→골절→4년 공백 딛고 사직 마운드 복귀 [부산 현장]
'꼴찌와 0.5G 차' 롯데, 악재까지 겹쳤다! 157km 1선발 1군 말소…"로테이션 1차례 휴식 차원"→'21억' 셋업맨도 동반 2군행 [공식 발표]
'승패승승→패패패' 위기의 롯데 1선발 외인, 이젠 '단 1이닝' 던지고 허리 때문에 강판…올해도 '외인 악몽' 이어지나
'힘겹게 이겼다' 11회말 강승호 끝내기 희생플라이→두산, 롯데 10-9 제압하고 전날 패배 설욕+3연패 끝 [잠실: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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