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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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핑퐁' 이용찬+김성욱, NC 제안 연내 받아들일까…새해 장기전 가능성도 돌출
2024.12.23 21:46
"잘 크면 김택연급 기대"…휘문고 우완 정통파 듀오, 전국대회 우승+동반 지명 꿈꾼다 [아마추어 인터뷰]
2024.12.24 06:50
"프로선수 된 뒤 류현진재단 캠프 얘기해주길"…유소년 꿈나무와 특별했던 'CAMP RYU99' 첫 걸음 뗐다
2024.12.23 20:45
'ML 3089안타' 日 레전드, 리베라 이어 만장일치 HOF 입성? MLB.com "55명 중 30명 불가능 투표"
2024.12.23 17:16
최소 60억 이상 준비? 다년계약 선택기로 KIA…'2026 FA' 박찬호·최원준·조상우 중 누구 택할까
2024.12.23 06:44
5명 남은 FA 시장, 하주석 '사인 앤드 트레이드' 포기 아니다? "1월까지 지켜볼 수도…"
2024.12.22 21:44
2025년 배명고 '左右 에이스 듀오' 뜬다…김재원·이세민 "곽빈 대선배님처럼 공 던지고파" [아마추어 인터뷰]
2024.12.23 07:44
스테판 커리도 'MLB 대도 전설 별세' 추모했다…"그의 오클랜드 활약, 내게 반향 일으켰어"
2024.12.22 18:20
조상우→임기영→위즈덤!→서건창?…'V13 도전' 타이거즈 왕조 재건 박차, KIA 전력 보강 곧 마침표 찍나
2024.12.22 19:41
박찬호 "밑바닥부터 잘근잘근 씹고 버틴 나 대견해"…'생애 첫 GG' 오지환 꽃다발에 더 감동했다 [골든글러브]
2024.12.13 20:22
박찬호 생애 첫 GG 수상…'박성한과 36표 차' 박빙 표심 갈렸다 "안주하지 않고 이 자리 다시 올 것" [골든글러브]
2024.12.13 18:4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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