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우 기자
기자페이지
역시 훌리건의 나라…1부팀·2부팀 팬, 이유 없이 '집단 난투극'
2023.04.17 16:10
"산체스 야유 너무해" 요리스 반발…팬들은 분노 화답 "주장맞아? 너도 똑같아"
2023.04.17 14:30
'축구에 목숨 걸었네'...나무 꼭대기 올라가 '불법 직관' SNS 화제
2023.04.17 13:38
토트넘이 버린 '900억 MF', 나폴리 밀란 격파 비밀무기 대변신
2023.04.17 12:30
마네 폭행 별거 아냐…SON에 골프채까지 등장 '싸움 순위 톱10'
2023.04.17 12:00
'나폴리 핵심' 오시멘, 잔류 암시?..."난 이미 빅클럽에서 뛰고 있다"
2023.04.17 11:10
호날두 사우디 괜히 갔나...메시, 유럽 5대리그 통산 득점 '타이'
2023.04.17 10:30
아스널 멀어지네…맨시티 우승확률, 이틀새 12.5%p '껑충'
2023.04.17 10:10
2년 연속 '첫 원정승 주역' 김준엽의 선언…"내가 바로 인천 원정 승리요정" [현장인터뷰]
2023.04.17 06:00
'한국 떠나 뭘 했길래'…'7G 무승' 강원, 우즈벡 특급 부활 절실하다
2023.04.17 00:00
'리그 득점 꼴찌' 최용수 감독의 한숨…"디노,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현장인터뷰]
2023.04.16 20:0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