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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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캠코, 청주시에 '수해복구 성금' 2300만원 기탁
2023.08.30 15:00
다이어, 바이에른 뮌헨 입단 급물살…케인 "EPL 최고의 센터백" 극찬 재조명
2023.08.30 15:28
케인이 밝힌 '탈 토트넘' 이유..."데이비드 베컴처럼 되고 싶었어"
2023.08.30 14:00
"라이벌한테는 안 팔아!"...아스널, '유리몸 FW 관심' 첼시에 '접근금지'
2023.08.30 12:45
파바르 이적 '스노우볼'...뮌헨, 백업 CB에 토트넘 다이어 vs 첼시 찰로바 '잉여자원' 노린다
2023.08.30 12:05
결국 호날두 따라가나...'제2의 호날두', 바르사 입성 실패→다음주 사우디행
2023.08.30 11:30
길거리에서 '정의구현'…'피지컬 괴물' 뉴캐슬 캡틴, 집단 난투극 '주먹 한 방'에 정리
2023.08.30 10:40
'PK 2골' 호날두, 김승규 앞에서 '호우 세리머니'…알나스르, 알샤바브 4-0 대파
2023.08.30 10:30
11명 중 '유일한' 토트넘...'뮌헨맨' 케인, 'PFA 올해의 팀' 선정
2023.08.30 08:42
맨유 "33억 줄게"→첼시 "3배 더 내놔!"...루크 쇼 대체자 물색 '난항'
2023.08.30 07:57
골로도 용서 안 되는 경기력...토트넘 감독 "히샤를리송, 공 너무 많이 빼앗겨"
2023.08.30 07:4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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