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MLB닷컴 칭찬 들었나? 김하성 결승타점으로 팀 승리 견인
2022.09.18 13:16
강백호 배트에 머리 맞았던 지시완, 몸 상태 이상 無...선발포수로 출격
2022.09.18 13:03
'알포드 선발 복귀' kt, 장성우 4번·김민혁 5번 배치로 스트레일리 공략 도전
2022.09.18 12:17
無홈런에도 번뜩였던 곽윤기, 이승엽 잡고 평생 안줏거리 챙겼다
2022.09.18 10:30
"3000 안타 꼭 치길 바랐는데..." 라이언킹도 이대호의 은퇴가 아쉽다
2022.09.18 09:19
장타의 맛 알게 된 정근우, ML 홈런더비서 이승엽·박용택 울렸다
2022.09.17 19:08
"용택이형! 인생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아!" [현장:톡]
2022.09.17 16:13
'태극기 배트' 선보인 ML 245홈런 타자 "한국 향한 고마움 전하고 싶었다"
2022.09.17 14:59
'KBO 영구결번 레전드' 자존심 대결, 박용택 웃고 김태균 울었다
2022.09.17 14:33
"체력과 멘탈 모두 강한 투수" 정민철 단장의 김서현 평가
2022.09.17 10:25
"정말 눈물 났어요" 이승엽·박용택이 밝힌 '최강야구' 드래프트 후일담
2022.09.17 08:58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