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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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미니' 모드 발동, 박해민의 쾌속 질주가 시작됐다
2022.08.04 10:47
완벽투로 4승 수확 임찬규 "전반기 까먹은 거 만회해야죠"
2022.08.03 22:17
임찬규 치켜세운 류지현 감독 "최고의 투구를 보여줬다"
2022.08.03 21:57
'아홉수+타선 침묵' 롯데 반즈, 3G 연속 10승 무산에 울었다
2022.08.03 21:30
롯데 혼 쏙 빼놓은 박해민, 4안타 몰아치고 3할 타율 진입
2022.08.03 21:30
'임찬규 첫 QS+박해민 4안타' LG, 롯데 꺾고 전날 패배 설욕 [사직:스코어]
2022.08.03 21:30
3연승 도전 롯데, 최영환 첫 1군 등록...코로나 엔트리 3명 말소
2022.08.03 18:13
재정비 마친 LG 이민호, 키움과 주말 3연전서 후반기 첫 출격
2022.08.03 17:35
팔꿈치 통증 호소했던 최준용, 병원 검진 결과 이상 無
2022.08.03 16:38
롯데로 돌아온 스트레일리, 4일 입국 확정...KBO 복귀 준비 속도↑
2022.08.03 15:29
탈삼진왕 시절 모습 아닌 스트레일리, 롯데의 결단은 성공할까
2022.08.03 13:0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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