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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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스와는 다른 렉스, 7위 추락 롯데 희망으로 떠올랐다
2022.07.29 11:00
제구 자신 있다는 두산 새 외인, 투수코치는 2004 다승왕이 보인다
2022.07.29 06:57
2010 준PO와 오재원, 이대호가 떠올린 두산의 추억 [은퇴투어]
2022.07.29 08:00
"50명 NO! 100명 불러주세요" 팬 욕심에 진심인 이대호 [은퇴투어]
2022.07.29 05:54
명장 격려에 용기 얻은 안승한, 1077일 만에 활짝 웃었다
2022.07.29 01:24
7이닝 책임질 수 있어 기뻤던 스탁, 120구 투구도 문제 없었다
2022.07.29 01:24
3연승 김태형 감독 "타선 집중력, 끈질긴 모습 보기 좋다"
2022.07.28 22:13
호쾌한 장타+모자 선물, 롯데팬 위로한 이대호의 은퇴 투어 출발
2022.07.28 21:45
반즈 무너뜨린 두산, 파죽의 3연승...롯데 6연패 수렁 [잠실:스코어]
2022.07.28 21:45
'충격의 3연속 밀어내기' 반즈, 롯데 6연패 위기 몰렸다
2022.07.28 20:04
'은퇴 투어' 스타트 이대호, 5연패 탈출 이끌 4번타자로 출격
2022.07.28 18:1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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