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김태우 스포티비뉴스 기자 외조모상
2022.07.26 15:46
두산 새 외인 와델, 입국 하루 연기...27일 한국땅 밟는다
2022.07.26 11:55
KBO 불명예 새 역사 쓴 롯데, '0-23' 참사 여파 극복할까 [미니프리뷰]
2022.07.26 12:00
'사기 혐의 이어 또다시 도박' 임창용, 징역 6개월·집행유예 선고
2022.07.25 20:22
14연패 비극 피한 삼성, 필승조 재편 과제 남았다
2022.07.25 08:30
13연패 탈출의 순간, 오재일은 한국시리즈 9회를 떠올렸다
2022.07.25 07:00
'상처투성이' 삼성 구한 허윤동, 14연패 압박 대신 무실점만 생각했다
2022.07.25 04:30
13연패 늪 벗어난 허삼영 감독 "오재일 장타, 막힌 혈 뚫어 준 느낌"
2022.07.24 17:59
침묵 깬 사자군단 4번타자, '1홈런 5타점'으로 부활 알렸다
2022.07.24 17:12
원태인·뷰캐넌도 실패한 연패 스토퍼, 21살 허윤동이 해냈다
2022.07.24 17:11
14경기 만에 웃은 삼성, 오재일 5타점 앞세워 13연패 탈출 [고척:스코어]
2022.07.24 17:11엑's 이슈
통합검색